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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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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충족된 이후, 실제 매매는 이렇게 진행된다 방향, 변동성, 거래량이라는 핵심 기준이 모두 충족되었다면이제는 “들어갈까 말까”를 고민할 단계가 아닙니다.그다음은 어떻게 들어가고, 어디서 손절하며, 어떻게 수익을 지킬 것인가를미리 정해두는 단계입니다.이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단 하나입니다.진입 전에 이미 매매는 끝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아래의 기·승·전·결 구조는 실제 매매를 단순화하고감정을 배제하기 위한 실행 플랜입니다.기(起) : 진입 전 준비 단계 – 계획이 없으면 진입하지 않는다이 단계는 포지션을 잡기 전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진입 버튼을 누르기 전에 반드시 세 가지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첫째, 오늘의 매매 방향입니다.이미 상위 타임프레임과 EMA 기준으로 롱 또는 숏 방향이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방향이 애매하다면, 이 단계에서 이미 ..
실제로 진입해도 되는 날과 자리를 구분하는 기준 방향을 정했다고 해서 곧바로 진입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상위 타임프레임에서 롱·숏 방향이 정해졌다면, 그다음 단계는 “오늘이 정말 거래해도 되는 날인가”, 그리고 **“지금 자리가 진입해도 되는 자리인가”**를 구분하는 일입니다.많은 손실은 방향을 잘못 잡아서가 아니라,진입하면 안 되는 날에, 진입하면 안 되는 자리에서 들어갔기 때문에 발생합니다.이 구간을 걸러내는 가장 현실적인 기준이 바로 변동성과 거래량입니다.변동성: 움직이지 않는 날에는 참여하지 않는다변동성은 시장이 실제로 움직일 힘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아무리 방향이 명확해 보여도, 가격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날에는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이런 날은 작은 흔들림에 손절이 걸리고, 재진입이 반복되면서 손실만 쌓이기 쉽습니다.변동성을 판단하는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