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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레버리지 포지션 보유는 거래소 펀딩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까?/선물거래 기초 다지기 선물 거래 기초 다지기 레버리지의 장시간 보유에 관련한 결과가 거래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겟다.레버리지를 사용한 선물거래를 하다 보면 이상한 경험을 반복하게 된다.방향은 맞았고, 가격도 크게 밀리지 않았는데 계좌 잔고가 줄어 있다.차트를 다시 확인해도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놓치는 요소가 있다.바로 펀딩비다.특히 장시간 레버리지 포지션을 보유할수록“이게 정말 거래소 수수료 때문인가?”“내가 오래 들고 있어서 펀딩비가 더 올라간 건가?”라는 의문이 생긴다.이 글에서는장시간 포지션 보유가 실제로 펀딩비를 ‘높이는 행위’인지,아니면 이미 형성된 구조 속에서 ‘더 많이 지불하게 되는 것’인지명확하게 구분해 설명한다.먼저 정리해야 할 핵심 개인의 보유 시간이 펀딩비를 직접 올리지는 않는다..
크로스를 써도 되는 조건 정리/아무나 쓰면 안 되는 설정, 이 기준을 넘었을 때만 허용된다 크로스 마진은 선물거래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 설정이다.청산 가격이 멀고, 포지션이 쉽게 살아남으며,조금만 버티면 다시 돌아올 것 같은 착각을 준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나는 크로스가 더 편하다”“격리는 너무 잘린다”하지만 계좌 기록을 장기간으로 놓고 보면,이 편안함이 얼마나 비싼 대가를 치르게 만드는지는 명확해진다.이 글에서 분명히 말하겠다.크로스는 나쁜 설정이 아니다.다만, 아무 조건 없이 쓰면 반드시 계좌를 망가뜨리는 설정이다.지금부터 설명하는 조건을 충족한 경우에만크로스는 ‘위험한 선택’이 아니라‘전략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먼저 분명히 해야 할 사실 크로스는 초보자용 설정이 아니다이 말을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반박하기 어렵다.크로스 마진은모든 ..
선물거래에서 격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계좌를 지키는 사람과 무너지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 선물거래를 시작하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설정이 있다. 바로 크로스와 격리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다. 많은 사람들은 이 설정을 가볍게 넘기지만, 실제로는 이 선택 하나가 계좌의 생존 여부를 결정한다. 나는 수많은 선물 계좌 흐름을 분석하며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확인했다. 장기적으로 살아남은 계좌의 대부분은 격리 마진을 기본으로 사용했다는 점이다. 이 글에서는 선물거래에서 격리 마진이 왜 계좌를 보호하는지, 어떤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왜 그 단점조차도 초보와 중급자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격리 마진이란 무엇인가, 왜 중요한가 격리 마진은 각 포지션마다 증거금을 분리해 사용하는 방식이다.즉, 해당 포지션에 설정한 금액까지만 손실이 발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