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8) 썸네일형 리스트형 선물거래에서 반드시 이해해야 할 크로스와 격리의 차이점/계좌를 살리는 설정과 무너뜨리는 설정의 결정적 차이 선물거래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선택이 있다. 바로 크로스 마진과 격리 마진 중 어떤 방식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다. 많은 사람들은 이 설정을 대충 넘기거나, 추천받은 값을 그대로 사용한다. 하지만 나는 수많은 선물거래 계좌를 분석하면서 확신하게 되었다. 크로스와 격리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매매는, 방향을 모른 채 운전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 글에서는 선물거래에서 크로스와 격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각각 어떤 상황에서 계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선택이 계좌 생존에 유리한지를 현실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설명한다.크로스 마진이란 무엇인가크로스 마진은 선물거래 계좌에 있는 모든 잔고를 하나의 포지션 증거금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즉, 특정 포지션 하.. 선물거래에서 수익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행동 전략/포지션 없이 지켜보기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 선물거래를 하다 보면 누구나 같은 지점에서 흔들린다. 가격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으면 지금 들어가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것 같은 불안이 생기고, 손이 먼저 매수나 매도 버튼으로 향한다. 하지만 나는 수많은 선물거래 사례를 분석하면서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확인했다. 실제로 계좌를 지켜낸 사람들은 ‘잘 들어간 사람’이 아니라 ‘들어가지 말아야 할 순간을 정확히 피한 사람’이었다. 이 글에서는 선물거래 시 포지션 없이 지켜보는 행동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이 행동을 어떻게 실천해야 계좌와 멘탈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 글을 끝까지 읽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매매를 줄이는 기준이 생길 것이다.차트를 켰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진입이 아니다선물거래 화면을 켜는 순간, 대부분의 .. 거래량=안전? 그 착각이 계좌를 무너뜨린다코인/ 유동성과 변동성의 숨은 관계 초버선물거래코인 매매를 시작하면가장 먼저 보게 되는 지표가 있다.바로 거래량이다.대부분 이렇게 생각한다.“거래량 많으면 사람들이 많이 거래하는 거니까 안전하겠지.”“거래량 터지면 이제 가는 거야.”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거래량만 믿고 들어갔다가급락에 물리거나,원하는 가격에 빠져나오지 못한다.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그 이유는 대부분이거래량과 유동성을 같은 개념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거래량과 유동성,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르다먼저 개념부터 정리해보자.거래량이란일정 시간 동안얼마나 많은 코인이 거래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다.과거에 얼마나 활발히 체결됐는지를 나타낸다.유동성이란지금 이 순간,내가 사고팔고 싶을 때얼마나 빠르고, 가격 손실 없이 체결될 수 있는가를 의미한다.현재 호가창의 두께와 깊이에 가깝.. 이전 1 2 3 4 5 6 7 8 ··· 10 다음